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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生活口语(48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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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出自:www.hanguoyu.org481.

쌀을 물에 헹구면 하얀 물이 나오죠??

그게 바로 쌀뜨물이에요

저는  뜨개질을 배우고 싶다는 소녀입니다.

생일때 선물로 대바늘과 털실 를 받았습니다.

제친구중에 뜨개질을 하는애가 있어서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만

피자1판을 쏘면 알켜 준데요그래서 재가"됐거든"하고 나왔어요


제가 크리스마스 까지 목도리를 뜰건데,

뜨개질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뜨개질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1. 뜨개질하는데 돈은 얼마나 드나요?
2. 목도리를 뜨는데 여자한테 무슨색이 어울릴까요?
3. 아주 쉽게하는 방법은 없나요?

제가 왕초보에요. 제발 쉽게 알려주세요.

뜨 개 질 을 하려고 하는데 재료를 어디서 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뜨는 무료 게임을 찾습니다   재미잇는게임 좀 알려주세요


해가 서쪽에서 뜨겠어요.

저희강아지가 좀 아픈거같은데요

털을 완전히 잘랏는데요
몸이뜨겁구요 코가 축축해서 차가워요

몸을 가끔떨어요  이거 감기인가요?

감기는 병원안데려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데요...

엄마가 자꾸 감기아니라면서 괜찮다고 병원비를 안줘요....


강아지들은 전체미용 혹은 미용을 하고나면 스트레스받아서 그렇습니다.
스트레스받으면 떨구그러거든요, 목욕하거나 그러구나서 몇분동안 떨기두하구,,


원래 강아지의 몸은 당연히 뜨겁습니다.

코가 축축하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상같아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까 몸을 떠는 것 같네요..

강아지가 가끔 떨때는 드라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감기에 걸린답니다.

만약 털을 다 밀었다면, 겨울이니 옷한벌 입혀주시는게 좋겟네요.


482. 알아서

남자 머리 미용실 가서 알아서 해달라 그럼 잘해줘요??
군대 가기 전에는 대충 깍고 다니고 했는데
뭐가 저한테 어울리는지 모르겠더군요....
미용실가서 어울리게 알아서 해달라 그럼  어울리게 잘 해주시나요?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겠어요   참견 하지마


저희 집에는 토끼가 2마리 있어요..
그런데.. 태어난지 2달밖에 되지 않았어요..

토끼에게 사료를 주지 않고 생야채만 주었어요.
토끼 기르는 방법을 잘못 알아서 그러는데.답변좀 주세요.


아직 어리니까 야채는 주지 마세요.
장이 약해서 어릴 때는 야채를 주면 안 되고 사료를 주세요.

특히 사람이 먹는거 절대 주면 안됩니다. 잘 먹는다고 해도요.

토끼는 물 꼭 마셔야 되구요..원래 물 따로 줘야 합니다.

물론 사료 먹여야 되고요...

그리고 귀엽다고 자꾸 만지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또 현재 토끼가 아프면 당연히 동물병원 데려가봐야 하구요.

동물병원은 돌팔이에다가 바가지가 많으니 잘 선택해서 가세요.


수의학을 배운다 해도 주로 개 위주로 가르치고 토끼 같은 동물은 자신이 따로 배워야 하니까 잘 아는 수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설사하면 정말 아픈거니까 주의하시구요...


483. 까맣게

컴퓨터 화면이 갑자기 까맣게 변해요.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我忘得一干二净.
혓바닥이 까맣게 됐어요  까만거 먹은것도 아니고

불조절에 실패하면 밥솥 바닦이 까맣게 타쟎아요!

가끔여친이 밥하면 까맣게 태웁니다 !일부러그런것두아니니깐
뭐라할수도없구


가끔 닦아주기도합니다만 잘지월지질 않아요 쉽게 지울수있는방법 있나요???

까맣게 탄 솥이나 냄비에 식초를 부어 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정도 있다가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묻혀서 힘차게 닦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깨끗한 그릇으로 바뀝니다

484. 쉬다

제가 좀 여행을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자연(산이나 물) 이 괜찮고 될수록 저렴하고 여기는 서울인데요

멀지 않아야되구요  편하게 쉬다 올 장소  아시면 알려주세요

추석때..고향 안내려가는...칭구들끼리 놀러가려 합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사람 별로 없고..편하게 잼있게 놀다올곳 없을까요?

일단 추석 때는 차가 막혀서 가고 오는게 장난이 아니죠.

하지만 막상 추석연휴가 되면 관광지는 한산한 곳이 많습니다

20대 중반 여자인데요 직장, 집안, 여러가지로 스트래스가  심해서

얼굴에 여드름도 나고 무기력하고  우울한게 정말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그래서 당분간 회사를 그만두고 쉬려고하는데  공기도 좋고 물좋고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좀 쉬다 오고 싶습니다.

혼자 쉬면서 책도읽고 산책도하고 살짝 관광도 좀 하고 지내다 오고 싶은데
여행을 많이 안다녀봐서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보통 가족이나 커플여행지라 너무 북적일것 같구요,

제생각엔 관광지보단 시골마을이나 온천지역콘도나 그렇지만 너무 동떨어져 지루한곳은 아니었음 좋겠어요


485. 바빠도

바빠도 끼니는 거르지 말고 챙겨먹어라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어야지요. 再忙也要吃饭啊.

어떻게 지내? 난 요즘 바쁘게 지내..회사에 일이 많어..그래도 너보다는 아니겠지?

한국은 아침과 저녁에는 겨울날씨야..
많이 추워서 겨울옷을 입고 다녀..중국도 많이 춥지?
건강조심!!

요즘에 바빠서 중국어 공부를 못하고있어..빨리 실력이 쌓여야 너에게 전화를 하는데.....너랑 얘기하고 싶은데..

어제는 아주 오랜 친구를 만났어..몇 년을 못봤는데 어제 만났어..

오랜만에 친구와 맥주도 먹고 같이 얘기도 하고 그랬어..

너도 고향에 친구들이 보고 싶지? 가끔 친구들과 통화는 하니?

바빠도 친구들과 연락하면서 지내..

너희 회사에 좋은 동료들이 많아서 다행이야..너가 힘들어도 기댈 수 있으니..

회사를 바꾸기 전까지 일을 많이 배워..그래야 다른 회사로 가면 인정 받을 수 있을꺼야..

알았지? 열심히 해..지금처럼 말이야..

내가 북경에 가면  여기저기  구경가자..중국의 특색이 남아있는 곳에


내가 빨리 가야하는데..조금만 기달려..알았지?

너의 맑은 얼굴을 보고싶어...만나는 그날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감기조심해~



486.저한테

왜 저한테 화내고 그래요? 你为什么对我发火?
저한테 관심있는 건가요?. 아님 제가 싫은건가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무관심해요

시험끝나고렌즈사려고하는데요~~~!
저한테어울리는렌즈색깔좀찾아주세요

저는요!일단피부가하얗구요
조금하얀정도도아니고 그렇게아파보일정도로 심하게하얗지두않아요!

애들이 맨날 하얗다 하얗다 뭐 이럴정도 ~

모르는사람도 처음보면얼굴 하얗다는소리 먼저 하구요!

눈색깔도 보통사람들에 비해서 굉장히 연한 갈색이에요!

머리두 천연갈색이긴한데 방학때 노랗게 염색햇다가

개학할때 짙은갈색으로 염색해서 색깔은 짙은갈색이구요~

눈은쌍커풀없구 크지두않고 작지도않아요
아이라인도 갈색으로 그리고다닐껀데.. 렌즈좀 추천해주세요 ~

487. 한 입으로

어떻게 한 입으로 두 말을 해요? 你怎么能出尔反尔?
한입으로 두말하면 대장부가 아닙니다



한 입으로 두 말한 점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습니다

사람 마다 자기만의 성격이 있고, 품성도 다릅니다.

또 사람마다 좋아하는 성격이 다르므로 절대적인 기준이란 찾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여유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가장 중요한 것... 진실해야겠죠.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거나,

자신이 말한 것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보잘것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488. 반

제가 학원을 못다닙니다..돈이 없어서..

핸드폰도 없습니다. 그래서 반에서 10등안에 들면 사주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등수를 10등안에 들고 싶습니다,.

이제 1주일 밖에 안남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1주일 남기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초등학교5학년입니다.. 근데 왕따를 당하구 있어요.

반곱슬 머리라서 정말 짜증나요
묶고 다닐떄는 쫌 편한데, 머리 풀르면 완전 붕붕뜨고
반곱슬머리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좀 괜찮아 질까요??

시작이 반이라고요. 开始是成功的一半.



489. 성질

모든 음식에는 음식의 성질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성질이 따뜻하고 , 차갑고 , 중간 성질이 있는데요

참치의 성질은 차가운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 아이가 올해 6살인데 어찌나 성질을 부리는지 미칠지경입니다

자기 성질을 어떻게 할줄몰라 1시간이구 몇시간이구 지칠때까지 악을쓰며 웁답니다.
더 화가 나는건 다른 누군가가 잇으면 내성적으루 변한다는 겁니다
잘못햇다고 하면서도 계속 성질을 부리져.그러면서 사람을 갖고 놉니다
사사껀껀 트집 부리니까.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겟네여


왜 성질 내고 그래요? 누가 건드렸어요? 你急什么? 谁惹你了?


490. 걱정

비듬때문에 걱정이에요
처음에는 사춘기에는 비듬이 잇다고해서 가만히 잇엇는데

지금은 심각해요 비듬도 잇구 ..머리도 잘빠지는것같고 두피가 보면 빨게요 어떻하면 좋죠 ?

검정색깔 옷을 좋아 했는데 더 이상 좋아하는 옷 입을 수가 없었습니다.

비듬이 있으면 비듬약 을 쓰세요
하루에 한번씩 순한 샴푸로 머리깜으시구요
맞습니다   사춘기때는  호르몬 분비가 활성해서
땀도 잘배출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무슨 걱정거리라도 있어요? 你有什么烦心事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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